오늘아침 아름다운 설국(雪國)을 만들어 주려고 며칠 째 오후만 되면 날씨가 꾸물 거렸나 보다.
고소순응을 위하여 추쿵까지 다녀 오기로 했다.
눈 색깔과 어울리는 야크.
저 앞에 추쿵이 보인다.
히말라야의 하늘에서 휘날리는 태극기.
추쿵 롯지에서 급조한 생일케잌.
짜파티 3장 + 고소가 와서 아픈 쵸코파이 + 양초 한자루 = 잊지못할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