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아님. 내 배낭이 멋있어서 한 컷.





산사태로 길이 바뀌고 다리도 새로 생겼다.





박력있게 흘러 내려오는 임자콜라.





점점 가까와지는 아마다블람.





팡보체 마을 전경.





둘이서 하는 톱질.





이국 땅에서 만난 낯익은 이름.
너무 멀어서 실재로 다녀오지는 못하고 사진만 찍었다.





빨래와 같이 말라가는 야크 똥.





오늘도 오후가 되니 구름이 잔뜩 끼었다.
딩보체에 도착하니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