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에델바이스.
설악산에도, 알프스에도, 그리고 히말라야에서도.





고소순응을 위해 샹보체의 에베레스트 뷰 호텔까지 가볍게 오르기로 한다. 










남체바잘 전경





구름이 점점 밀려 오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다.
차를 마시면서 보려했던 백만불짜리 풍경은 예전 기억으로 대신했다.










습자지 종이로 만든 조화 같은 꽃.
킬리만자로에서도 본 것 같은데... 에버라스팅 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