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최고봉 후지산 문 열자마자 후딱 다녀왔습니다.
시즈오카현쪽은 아직 문을 열지 않아 하나의 등산로만 이용하였으나
일출이나 그 광경은 감탄하기에 충분한 트레킹이었습니다.
멋진운해를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