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계곡 탐방을 마치고 버스로 5분여 거리에 있는 '태화산 태화계곡'를 탐방한다.

입구부터 커다란 말 조형물이 있어 확인해보니 그 시대에는 '말' 한 마리당 노비 24명으로

대체했다한데서 비롯된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다. 

그러니 '말' 을 신성시 했을 법 도하다.

 

 

 

Trekking을 마친 시간이기도하고, 오후 5시가 넘은 시간이라

10명이 탈수있는 Cart (이용요금은 현지 화폐 20위안/인)를 이용하기로하여 도착한 맨 위에 위치한 곳은 문묘 즉, 공자님의 사당이다.

글로 표기할때 '묘'로 표기하면 '유교'.  '궁'으로 표기하면 '도교'. '사'로 표기하면 '불교'라  한다니

한 골짜기에 세개의 교파가 공존(?)하는 셈이다.

 

 

 

 

 

 

공자님 사당

 

 

 

 

 

 

 

 

 

태화사 '천수관음상'

 

 

태화사 주변에 대형 '포대화상'을 모신 곳이 있는데, 좌대 아래에는

만불(萬佛)을 모셔 둔 곳이라 한다.

 

돈이 좋긴 좋다.

Cart를 이용하여 쉽게 오르 내릴수 있으니 시간 절약 까지 된다.

 

 

 

 

 

아래에서 바라본 '태화사' 전경

 

 

3일차 밤을 보낼 '태화 국제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