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포마을에 도착 후 석애구까지는 시멘트 포장도로로써 약 2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다.
석애구의 식당에서 늦은 점심(3시에 점심식사)을 하고 다시 빵차를 이용하여
이번에는 왕망령으로 이동[30분]

왕망령 주차장에 내리면 바로 타조봉등 56개의 봉우리를 조망할 수 있다.

왕망령에서 바라본 인상적인 봉우리들
왕망령에서의 일출과 일몰을 보기 위해서 왕망령 정상에 호텔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왕망령 정상에서 숙박하지 않고 하산하여 와룡산장이라는 곳에서 투숙.

왕망령에서 와룡산장으로 하산하는 중간에 일몰이 아름다워 한컷
왕망령에서 와룡산장까지는 약 1시간 30분~2시간 소요 된다.

해질녁의 태항산맥

왕망령에서 하산하는 중간에 일몰.

와룡산장의 객실 모습

와룡산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