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10월 09일 태항산과 숭산에 다녀와서... 10월 9일 아침 8시 인천-정주 행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태항산과 숭산 소림사에 갔다. 항공발권과 출국 수속을 생각하면 6시에 미팅이다. 새벽 3시에 일어나야만 6시까지 공항에 도착할수 있다. 다행히 6시까지 같이 가시는 분들이 모두 나와주셔서 출국수속하는데 무리없이 진행을 할수 있었다. 아무래도 휴일이 끼다 보니 외국에 나갈려구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보인다. 보안검사하는데 30분이나 기다렸다. ㅎㅎ 약 2시간 30분간의 비행시간을 마치고 중국 정주 공항에 도착을 하였다. 정주시내의 첫 인상은 날이 맑은날인데도 하늘이 뿌연게 가시거리가 정말 짮다. 황사인지, 수증기때문인지, 혹은 스모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상쾌한 기분은 들지 않는다.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나 첫날 일정을 시작한다... 첫날일정은 정주공항에서 등봉시로 이동 하여 소림사와 숭산 트레킹 후 휘현시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정주공항에서 입국수속을 마치고 가이드 미팅을 하니 중국현지 시간으로 10시도 안되었다. 가이드 미팅 후 바로 버스를 이용하여 소림사가 자리하고 있는 등봉시로 이동을 한다. 이동 시간은 약 2시간 소요된다. 3박4일 동안 우리와 함께한 45인승 버스 등봉시에 도착 후 점심식사를 하고 바로 소림사로 이동[20분 소요] 바로 소림사 관광[40분 소요] 후 숭산 소실봉 트레킹 진행을 하였다. ** 코스 : 소림사-탑림-케이블카 이용[편도]-적자구-현공잔교-허공다리-삼황채-삼황행궁-주차장하산 위 코스로 진행을 할 경우 약 4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 삼황채에서 맞이하는 일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 돌계단으로 하산 할 때는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으니 예비용으로 꼭 렌턴을 챙겨가는게 좋을듯 하다. 하산 후 다시 등봉시로 이동하여 석식을 해결.[소실산 하산 후에는 마땅히 저녁 먹을만한 식당이 없어서 다시 등봉시로 이동했다.] 등봉시에서 석식 후 휘현시로 이동[약 3시간 소요] 후 호텔 휴식. 호텔은 풍성중주호텔로써 4성급 호텔로 깨끗한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