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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월의 백두산과 압록강 1부(인천에서 백두산까지).
◈ 산행코스 : 인천 -배에서 1박-단동통화-백두산입구 송강하(2박)-서파(5호경계비-제자하-금강대협곡)-
◈ 일시 : 2013. 06. 14~6. 19(5박6일).
◈ 주관여행사 : (주)산이 좋은 사람들(http://www.sanlove.co.kr/) 직원포함 31명.
◈ 상품명 : 백두산 완전일주(남.서.북) + 압록강유람선 .추가 경비없이 79만원.
◈ 일정표.
일정표.
◈ 지도 :
구글로 본 백두산 가는길. 클릭하면 확대돱나다.
백두산 가는길. 클릭하면 확대돱나다.
구글로 본 백두산 . 클릭하면 확대돱나다.
백두산 16봉과 천지. 클릭하면 확대돱나다.
백두산 전체 개념도.
◈ 일정정리.
※ 1~2일(인천-단동-통화-백두산입구 송강하).
1일. 2013. 6.14(금)
12 : 10. 천안에서 급행 전철로 서울로.1시간 15분소요.
1997년과 2005년.2011년에 이어 네 번째 찾는 백두산길이다.
제자하와 금강대협곡을 보고 다음날 새벽에 5호 경계비로 올라 서파로 내려올 계획이었는데
다음날엔 장백폭포옆으로 천지에 올라 천지에서 달문을 거쳐 까마득한 급경사 너덜을 올라 철벽봉을 거쳐 천문봉에 올라
두 번째는 2005년에 5박6일로 마눌님 산악회원들 73명을 데리고 (주) 산이 좋은 사람들을 통해 배를 타고 단동으로 들어가서
단동으로 내려가 호산산성을 오르고 6.25 때 끊어진 압록강 단교를 보고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 신의주를 코앞에서 보고 왔었다.
세 번째는 2011년 7월말에 4박5일 일정으로 비행기로 장춘으로 들어가서 무송을 거쳐 송강하로 가서 하루묵고
이때도 천지물가 진입은 막혀있어 비공식적으로 차일봉밑에서 천지로 내려가 천지물을 마져보고
다음날 아침 일찍 녹연담과 소천지를 둘러 보고 아침먹고 찦차로 천문봉에 올랐으나 짙은 안개로 천지는 구경도 못했다. 장춘에서 하루묵고 다음날 50여분 거리의 룽자공항에서 비행기로 귀국했었다.
2011년엔 남파코스가 새로 개발됐다해서 남파보러 갔었고 이번엔 남파에서 압록강따라 중강진앞끼지 내려가며
배타고 중국을 여러번 갔었는데 갈때마다 천안에서 인천터미널로 가서 36번버스로 1시간 가까이 걸려 인천 제1국제여객터미널로 갔는데
시간이 남아 청사앞에서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어정거리다 3시반 축협앞에서 같이갈 팀원들을 만나 보니
3층으로 올라가 3시 40분부터 출국수속하고 내려가 셔틀버스로 단동가는 동방명주 배에 오르니 4시 반 .
갑자기 가게된 산행이라 미쳐 비자를 못받았으니 일몰을 감상한후 내려가 선상 비자를 받고
14 : 34. 인천항 1국제여객터미널.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은 어딘가?
인천 연안부두 관광안내도
15 : 00 ."산이 좋은 사람들"의 임과장이 출국수속을 설명을 하고있다.
승선티켓.
배에서 본 인천항.
인천대교.
인천대교.
일몰.
일몰.
일몰.
식당.
2일차. 2013. 6. 15(토).
04 : 00.기상하여 멎진 일츨을 기대하나 안개가 끼어 ...
일찍 눈이 떠 뒤척이다 날이 밝아 일출을 보러 나가니 짙은 안개로 지척을 분간 할 수 없어 포기하고
선상비자는 일반인들보다 먼저 내려 입구수속을 하는데
다음은 장춘공항으로 심양보다는 버스타는 시간이 약 1시간정도 빨리 갈 수 있는데 비용이 10만원 더들고
점심을 먹기엔 좀 이르지만 고속도로에 붙으면 통화가는 중간엔 점심을 먹을만한곳이 없으니
고속도로에 들어서 1시간 반쯤 가 관전휴게소에 잠깐들려 볼일보고 준비해온 수박을 먹고 장뢰삼도 맛보고
통화 TG에서 다시 20여km를 들어가 통화에 도착했다.
통화를 지나서도 백두산아래까진 다시 반나절은 더가야하는데 중간에 저녁을 먹을 만한 큰 도시가 없으니
통화의 메아리(美阿里)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7시 출발하여
단동-통화간 고속도로가 작년가을에 개통했으니 밤중에라도 여기에 도착했지
동항.
입국수속을 마치고 나온 동항.
북한 평양개선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북한 평양개선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북한 평양개선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북한 평양개선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13 : 15/45. 통화가는 고속도로 관전휴게소에서 수박과 장뢰삼을 맛보며 휴식.
단동에서 통화가는 고속도로.
14 ; 46/55. 환인에서 고구려 최초의 수도인 오녀산의 오녀산성(졸본성)을 고속도로 조망처에서 조망. (환인 TG 2.5km 지점).
북부여에서 남하해 온 주몽(朱蒙)집단은 졸본지역에 정착하여 근거지를 확보하였다. 모두 같은 지역을 가리키는데, 지금의 만주 환인(桓仁) 북쪽 8km에 있는 오녀산성(五女山城)으로 지목된다.
환인분지의 약 800m의 산지에 축조된 오녀산성은 남북 약 1,000m, 동서너비 약 300m의 비교적 규모가 큰 성인데, 지금 남아 있는 성벽의 높이는 3∼6m이고, 성돌의 크기는 대체로 30×20×35㎝ 정도이다.
AD 3년 (유리왕 22년)에 수도를 여기에서 국내성으로 옯겼다.
2005. 좀더 가까이에서 본 오녀산의 오녀산성(졸본성).
환런현[桓仁縣] 모습.
16 : 14/19 : 00. 통화 맛사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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