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여행 제 1일


이른 새벽에 부산역에 도착 해장국 한그릇 먹고 슬슬 걸어서 부산국제여객 터미널에 도착하니 어스름하게 여명이 밝아온다.


출국장 내부 가이드 미팅 시간 전이라 한산 하다.


쾌속 페리호가 물살을 가르며 질주하고 있다. 부산서 대마도 히타카치항 까지는 1시간 10분이 걸린다.


페리호 내부


대마도가 보이기 시작한다.


히타카치항에 내려서 입국 수속을 마치고.


45인승 버스 2대가 우리 일행이 타고 다녀야 할 버스다.


만세쓰 다리에 가로공원에서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만세쓰 다리


단체 사진을 찍고


시라다케 등산로 입구


이제 시라다케 등산을 시작 한다.


기념 사진을 찍고.


59회 박인서 부부


70 여명이 움직이니 장관이다.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 우리는 왼쪽 방향으로 가야 한다.


산 허리를 돌고 돌고 가도 가도 끝이 없다.


57 회 임명선, 59회 박인서


멀리 시라다케 정상이 보인다.


정상 올라가는 산문앞에서 가이드와 함께


산문 앞에서 박인서.


잠시 휴식중 (53회 박용설, 59회 박인서)


59회 박인서, 김병국


59회 박인서 김병국 이황우


59회 윤석범 부부


시라다케 정상


바위를 나뭇가지로 바쳐놓은 짓꿋은 장난을 한 것은 아마도 한국 사람들의 짓일게다.


내려오다 뒤돌아본 시라다케의 산 정상의 모습


주차장에서 바라본 시라타케 정상의 모습


저녁식사를 하러 가는 길목


길거리가 조용하고 인적이 없는 것 같아 보인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61회 전회장 문일, 현 총동문 회장 서재명,52회 박찬무 61회 이영선)


하루의 피로를 풀어준 우리가 묵어야할 민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