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고려관(북한식당)-심양 북릉공원 |
| 고려관이라함은 단동에 북한 식당이 몇군에 있는데 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간이 공연도 볼수 있는 곳이라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음식맛도 깔끔하고 좋아서 다들 좋아 하는데 식사를 하면서 곁들이는 반주를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딸아주어 무척이나 좋아 한다. 다만 주의 할 것은 종업원을 터치하거나 혹은 사진을 찍는 것을 금기로 여긴다. 그래도 가끔씩 몰래 찍는 맛도 재미가 있어 어쩌다보면 종업원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우리는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일반 식당이 아닌 별도의 Room 으로 예약이 되어있어 4층으로 안내되었다. 우리가 사 갖이고 산 중국산 술을 몇순배나 돌았는데도 음식이 오지를 않는데 종업원이 오더니 음식을 주문하라고 한다. 무슨소리냐고 따지러 갔더니 자기네가 착가을 했단다. 그 황금같은 시간을 그냥 30분을 흘려 버리고 나니 무척 아까운 생각이 든다. 이곳은 8시 반만 되면 칼같이 문을 닫아 버리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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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자리를 잡고 않아 사진부터 한 장을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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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 갖고 들어간 술을 따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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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한잔씩 따라주는 것이 카메라에 포착이 되었다. 사진을 찍었냐고 묻길래 안찍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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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식 동기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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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주를 딸아주는 것이 포탁 되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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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위하여..!! 즐거움을 위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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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건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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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배 한번 하시죠. 일가족대표 이상훈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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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면서 여행에 있었던 느낀점을 한마디씩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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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죽여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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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59회와 함께한 이상훈씨 일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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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가 끝날무렵 간이 공연을 하고 있는 북한 여성들 (몰래 사진한 장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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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하고 나오니 벌써 어두어져 있다. 얼른 단체 사진을 찍고 심양으로 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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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그리라!! 끊어진 압록강 다리를 배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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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어진 압록강 다리 야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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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어진 압록강 다리를 마지막으로 버스를 타고 또 장거리를 가야 한다. 아마도 12시가 넘어야 도착할 수 있을 것 같다. 심양시내에는 청대의 고궁·동릉(東陵)·북릉(北陵) 및 둥베이 라마교의 본산인 황쓰사 등 사적·명소가 많은 곳이다. 6월25일 오전에는 북릉 공원을 관람하고 점심 식사를 한다음 대형 마트에 잠시 들렀다가 공항으로 이동 귀국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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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에서 나와서 얼마 안된곳에 모택동 동상이 서있는 사거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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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거리를 돌아 우회전해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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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양 시내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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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에 보이는 것이 북릉 공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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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릉공원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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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가이드 구신 , 산이좋은 사람들 직원 나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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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릉공원 들어 가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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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또 입장료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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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을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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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길 양 옆으로 호수를 만들어 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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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가운데로 통하는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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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이번 여행에서의 마지막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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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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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양공항이다. 이곳을 출발 함으로써 3박 4일의 모든 일정이 끝났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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