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야시장)

우리가 묵은 호텔(홍콩 가일 호텔) 옆에 새벽에 야시장이 열렸다. 새벽장인 것이다.
과일 야채 생선 고기 그리고 장터에서 빠질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인 것이다. 먹거리가 무엇인가 둘러 보니 이사람들의
주식인 만두, 국수 등을 직접 조리해서 팔고 있었다. 난 개인적으로 이런 야시장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 시장을 한바퀴
둘러 보았다. 규모야 그리 크지 않지만 그래도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야시장으로 물건을 팔러가는 중국인.(리어카를 자전거와 접목을 시켰다)

오이가 여기에서는 요렇게 작달막한데 연하고 맛이 좋다. 까맣게 생긴 것은 가지입니다.

도마도,오디,콩,앵두,복숭아 등을 갖고와서 판매하고 있다.

시장을 둘러보며 필요한 물건들을 흥정하고 구입하는 손님들로 북적인다.

풍선 같은 것도 팔고 있는데 전부 어른들만 나오는데 과연 팔리는 것인지???

반찬거리를 리어카에 싫고 와서 판매하는 아주머니.

여기는 먹거리 장터다.

마늘 고추 더덕 등을 팔고 있다

돼지 족발을 삶아서도 팔고 날것도 팔고 수제소세지도 만들어 판다.

상추 오이 호박 고추 도마도 조금씩 팔 것이되면 조금씩 갖고 나와 판다.(우리 장터와도 비슷하다)

돼지를 잡아와서 판매하고 있다.

왼쪽의 건물에 묘향산이라고 써 있는데 검은 옷을 입고 있는 여인들은 아마도 북한 여성 복무원들 같아 보인다.
지그 빙둘러 서서 제기차기로 아침 운동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다.

야시장 좌측전경

야시장 전경이다

야시장 전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