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명 단독 행사일정으로 어느정도 마음의 부담은 더어 내고 일행을 안전하게 다녀오는게 우선 목표였으나, 5번가서 해돋이를 보고 운해 없는 사방의 황산은 처음 이라는 사장님,,,,진짜 럭키맨들만 요번 행사에 오셨는가보다... 오악을 돌아보면 다른 산이 안보인다. 황산을 돌아보면 오악이 눈에 안들어온다는 그 황산..............더 이상의 표현이 없는 딱 맞는 싯구 다. 오악 제일이라는 태산은 산사람이 보기에는 비교가 안된다고 할 것이다....태산은 그냥 황제가 제를 지내는 영산으로 인정. 3박4일의 짦은 일정으로 황산을 돌아보는거는 어찌하면 좀 욕심이지만,,나름대로 두루두루 돌아 봤다고 자부하니 그나마 뿌듯 하고 따라준 일행에 고마움을 느낌니다................. 가는날 아침 새벽까지는 비가 왔다는 황산,,,우리가 둔시에 도착하느 날부터 오는날까지 구름은 흘러가는 모습만 잠시 본것이 전부,, 역시, 높은 산은 가급적 오전에 산행을 맟추라는 전문가말씀대로,,,오후에는 대협곡 밑에서 구름이 치고 올라오는게 시속몇키로일까하고 궁금할 정도로 빠르게 올라온다,,순식간에,,,눈을 가리는 구름... 아,,지금 부터 오는 등산객은 구름만 보다 가겠구나 했는데....2틀째에도 연화봉에서 케이블카타러 가는 시간인 12시쯤에도 역시 지금까지 안보이던 구름이 여기저기서 일기 시작하는 걸보고,,,,,,,,오늘도 오후에는 구름이 있겠구나,,,,하고,,,다시 오전과 오후의 변화를 생각 한다.......... 고도가 있는 산은 가급적 오전에 정산 찍고 내려오기로,,다짐하고.. 광명정에서 사먹은 옥수수는 몇날 몇칠을 내손에 오기를 고대했는지,,,,입에 넣는 순간,,푹~~삶은 옥수수 죽으로 변하더만.. ㅎㅎ 조심하고 잘 알아서 사 드시길.. 그리고,당분간은 서해빈관 에서는 숙소를 정하지 마시고... 공사중이라서 시끄럽고 기름냄새가 참기 힘든 만큼 나므로,,,피하시고,,,북해빈관이나,,,,바로 옆에있는 사림빈관이 좋을듯... 개별 자유여행이라면,,북해빈관에서 운영하는 방갈로도 있으니 참조 하시고..... 사림빈관은 자그마한게 아주 주변이 이쁘고 쉬기 좋은것같고 매점 아가씨도 매우 상냥하고 친절하니,,한번 가보시도록,,권장. 잠시나마 북해빈관이나 사림빈관에서 근무하거나 장사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는 했는데...가만 생각하니,,마냥 부러워 할 일은 아닐듯,,,ㅎㅎ 사진 구경하시고. 잘 들 다녀오삼.. {ILINK:1} 태평케이블카..타는곳,,아침9시경이라서,,사람이 별로 없는데...사람많으면 저 철제 가로막으로 사람을 가로로 줄세워서 동앗줄 감듯이 지그재그로 줄 세우는 울타리. {ILINK:2} 배운정 정자 {ILINK:3} 시신봉에서 바라본 북해 {ILINK:4} 해돋이 새벽5시9분 쯤 {ILINK:5} 왼쪽 천도봉과 오른쪽 연화봉 (광명정에서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