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울릉도 여행의 진수(?)를 느낀 무모한 여행 이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
하긴 2월에는 일주일, 최고는 15일을 오지 않는 배를 기다린 사람도 있었다 한다.
덕분에 울릉도 구석 구석을 다 다녀볼수 있었다. 배로 하는 독도와,울릉도 일주는 못했지만.
섬관광 A코스, B코스, 는 시간상 어쩔수 없이 여행사 상품을 이용했지만,
울릉도 일주 버스로도 가능하다.버스는 내려주기만 하고 떠나서 1시간정도 기다려 다음버스이용
개인적 생각으로는
1.도동 KBS 송신소 출발 성인봉 나래분지로 하산하는 등산코스(저동 코스는 너무 위험함)
2.저동항 에서 도동항으로 옛길을 이용하고 도동항에서는 해변로코스를 이용해 행남등대를 거치는 트레킹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