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트래킹은 개인적으로 약 4년전에 한번 다녀갔던 코스였다
당시에 참 잘 짜여진 여행계획이라고 생각되어
일행 7명과함께 다시 한번 가보게 되었는데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즐거워 해서 , 마치 내가 직접 계획한 여행처럼 기분이 좋았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이렇게 산행과, 관광과, 역사기행과, 맛기행을 함께 즐길수 있는
여행은 아마 거의 없을것 같았다
여기에 여행의 또하나 커다란 즐거움인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것 ~
그것까지 겸하게 되었으니 일석 5조쯤 한게 아닌가 싶다
산이 좋은 사람들이여 ~ 더욱 더 발전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