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곤유산,적산 트레킹 후기(2011.7.1-7.4) | 인천 조은 산악회의 곤유산 트레킹에 인솔자로 배정을 받고 2011.7.1 인천 제1 국제 여객 터미널로 미팅을 나갔다. 저녁 7시에 저녁식사를 한후 조은 산악회 회원들간에 서로 상견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각자 자기 소개가 | 산악회 회원들에게 설명을 하는 인천 조은 산악회 대장 | 산악회 회원들 |
| 집에서 갖어온 밑 밭찬을 곁들여 도시락을 들었다. | 점심 식사를 마친후 산행을 하기전 단체 사진을 찍었다. |
| 들머리로 오르고 있는 회원들.. | 구룡지 계단을 오르는 조은 산악회 회원들 | 구룡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느라 많이 정체 되어 있다. | | 모녀가 함께 여행을 왔단다.(기념사진) | 긴 능선코스 쪽으로 먹구름이 몰려 들기 시작한다. | 창상봉 쪽으로는 더 심하게 먹구름이 끼이기 시작 했다. | 비를 맞고 하산한 회원들 | 정자에서 비를 피하고 한숨 돌린다음 보이지 않는 창상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
| 시원한 맥주가 올라왔다. 음식이 12가지다. 여기에 매생이 계란국이 빠졌다. 매생이가 아니라 김국이라고 해야 하나... 저녁식사후 꼬치구이 먹으로 가자는 사람들,발맛사지 하자는 사람들을 데리고 대형 차량으로 이동을 했다. | 아침6시에 기상을 하여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석도로 이동하여 적산을 트레킹 하기로 되어있는데 날씨가 뒷바침을 | 라마다 호텔의 조식코너. 여러 가지가 많이 있지만 어둡게 되어서 사진이 똑닥이로는 잘 안나온다. | 석도로 이동중 밖을 내다보며 찍은 사진이다. 적산 법화원 주차장에 도착하니 빗줄기는 많이 가늘어져 있었다. 비옷을 챙겨 입고 간편한 차림으로 적산을 올라가고 몇 명이 남아 관광을 하자고 해서 7명을 데리고 같아 명신상 있는데로 전동카를 타고 올라가서 보니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있어 조망이 되지를 않으니 별 구경할 만한 것이 없었다. 명신 불상 안으로 들어가 구경 했다. | 비오는 차창으로 바라본 명신 상 | 명신상 내부의 작은 불상들... |
| 개인에 하나씩 지급되는 샤브샤브 끓이는 그릇 | 조개류 | 음료수 코너 | 조미료 코너(소스 만드는 재료) | 점심 식사를 마친후 적산 법화원의 하일라이트인 분수쇼를 관람 했다. 석도여 언제 다시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