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히루젠 트레킹으로 피곤은 했지만

기대보다는 멋진 조망과 풍광으로

기분이 좋았다..

 

하루도 쉬지못하고 다이센 트레킹이 이어지는 일정이다

우리는 올해 2월25일에 다이센 정상까지

밟아봤으니, 무리하지않고 6합목까지만

걷기로 한다...

 

연산님과 착한님은 정상까지 다녀오기로 하고....^^

 

(남편이 담은 사진들 ...)

 

 

 

 

 

 

 

 

 

 

 

 

 

 

 

 

 

 

우리일행 6명은 단체로 한장 남기고 , 남편한테 내 똑딱이를 건네준다..(무건 대포는 차에 두고)

오늘은 남편이 마눌 챙기지않아도 되고, 땀좀 흘리고 운동 할수있겠다...

 

 

 

 

 

 

 

 

 

 

 

 

 

 

 

 

 

 

 

 

 

 

 

 

 

들머리에서 정상까지 1시간 10분 걸렸다니까 정말 빨리도 갔다...

얼굴이 익었네...ㅎ 수고했어요...^^

 

 

 

 

 

 

마눌과 함께왔다면 , 고생했을텐데... 땀흘리고 운동했으니 개운하시겠습니다~

 

정상에서 바람불어 추웠다고....^^

 

 

 

 

 

 

 

 

 

 

 

 

 

 

 

 

 

 

 

 

 

 

 

 

 

 

 

 

 

 

다이센 트레킹 끝내고 주차장까지 가는길...

착한님 사진 담으시느라 ,, 다이센 정상까지 운동하시랴

더운데 수고많았어요....

..산.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