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산 트레킹 (2010.6.3-6.6)

배에 승선하자마자 좌판을 벌였다. 참 대단한 사람들 입니다.

저녁을 먹고나서 식당을 빌려 술도 한잔하고 노래방 기기도 빌려 노래도 부르고....^^

석도 시내 거리입니다.

초호산으로 가는 길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점심을 도시락으로 했습니다.

초호산 산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초호산 전경입니다.

초호산 탐방 안내도

초호산 산행 들머리 입니다.

바위마다 글을 새겨넣는데 음각하기 위하여 준비한 상태의 글자(龍門)

초호산을 오르는 길목

초호산오르는 우측 능선

이정표(우리가 가야할 곳은 우측으로 된 화살표 따라가야 한다)

좌측으로 보이는 산 아래에는 자그마한 호수가 있다(용문호)

오르다가 내려다 본 전경

급 경사를 오르면 첫 번째 정자를 만난다.

여기가 두 번째 정자다

두 번째 정자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두 번째 만난 이정표 (운표봉이 정상이다)

여기가 초호산 정상이다.

하산로를 가르키는 이정표

내려가는 길입니다.

어떻게 보면 목탁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물고기 같기도 하고

바위 꼭대기에 소나무가 나 있는 것이 이채롭다

하산 완료후 대유 리조트로 이동 중이다.

저녁에 식사를 하고 캠프파이어를 즐길수 있는 장소의 무대장치다.

식사와 양 통바베큐

몽고인이 양의 혼을 달래는 의식을 치룬다.

캠프파이어

모두들 즐거운 댄싱파티

현지에서 만난 여인들

아쉬움을 달래고 이제는 캠프파이어를 마칠 시간이다.

좌측에 보이는 것은 몽고포 (파오) 아침식사를 하러 가는 중이다.

6/5일 관광 일정이다 . 리조트 안에 있는 관광지를 관람 하기전에 단체사진을 찍고.

불상을 모셔놓은 곳이다.

일월쌍탑을 구경한후 기차같이 생긴 전동차를 타고 관광지를 이동한다.

대유산의 모체가되는 유산은 어머니 젖 같다고 해서 유산(乳山)이라고 한다

유산을 배경으로..

점심 식사를 하는 4성급 호텔이다.

양고기 해물 소고기 샤브 샤브로 개인별로 끓이는 그릇이 놓여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귀국선을 타기전에 잠시 마트에 들려 구경도하고 배에서 먹을 거리도 준비하고...

드디어 3박4일 일정을 마치고 귀국선을 타고오는중 인천대교 밑을 배가 지나간다.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