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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은 사람들"을 통하여 이미 두번이나 여행을 했기에 어느 정도는 자신하고 있었으나 나 아닌 다른 일행과 같이 하는 여행이기에 나름대로 약간의 걱정이 있었던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걱정은 역시나 기우에 불과하였으며 이경훈 사장님과 신입이라는 가이드 임경성씨는 성심으로 우리를 안내하였습니다 우리 일행 모두가 매우 만족한 여행이었다고 말하며 이로 인하여 "산이 좋은 사람들"은 4명의 또 다른 팬이 더 생겼습니다 이미 이번 코스에 대한 사진이나 여행기는 많이 올려져 있기에 생략하며 부디 "산이 좋은 사람들" 여행사가 더욱 더 번창하고 이경훈 사장님의 건강도 더욱 좋아져서 우리가 이용하고자 할때마다 항상, 그 모습 그대로의 "산이 좋은 사람들"이 존재 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