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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29(3박4일) 청도를 다녀온 박장배,이응주 입니다... 작년 여름 이곳을 통해 다이센을 다녀오고 이번에 다시 중국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일본 여행과는 달리 이번 여행에서는 가이드 영철씨의 친절한 가이드와 식사때 맥주 서비스도 받고 산행중 매점에서도 시원한 맥주를 얻어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때도 맥주 대접을 한다는것을 미안한맘에 우리 돈으로 먹기로 제가 건의 했는데 마침 당일 생일자가 있어 부장님께서 축하 케잌을 사시는 바람에 생일자가 고마움의 표시로 맥주를 사는 바람에 또 맥주를 얻어 먹게 되었네요~~ 부장님을 비롯 영철씨의 수고로 저희가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저렴한 여행 경비에 이렇게 즐거운 여행을 한 덕으로 제 안식구도 기분이 좋았는지 태항산을 한번더 가자고 하여 계획중입니다,,,,, 4월중에 날을 잡아 신청 할께요~~ 아무쪼록 즐거운 여행이 되어 두서없이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작년엔 16명이 일본 여행후 헤어지기전 2명을 제외한 14명이 만원씩 걷어 가이드 수고비를 줬으나 이번 여행에서는 사정이 여의치 않아 저와 안식구가 현지 기사님 팁 밖에 못챙겨 드렸습니다.. 부장님과 영철씨께는 미안한 맘 입니다...(올때 배에서도 영철씨의 캔맥주 한개씩 선물을 받았는데..) 아울러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