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황산 산행후

버스로 2시간 이상을 이동해서 이곳 유산 동해리조트 객실에 짐을 갖다놓고..

몽골식 양고기 바베큐 저녁식사를.....

 

 

 

야간사진은 똑딱이는 한계가 있으나 흔들려도 올려봅니다..

우리의 추억이기에...

 

 

 

 

 

 

 

 

 

향신료 가미한 몽골식 음식과 양고기는 맞는분들은 거부감없이 대부분 잘 드시지만

향신료에 거부감있는사람들은 한국에서 밑반찬 김이나, 무말랭이, 고추장 등을 꼭 가져가길 권하고싶다..

저녁후에 산행의 피로를 풀고 즐겁고 흥겨운시간들....

 

 

리조트에서 1박후에 조식을 먹고 ,,, 적산을 다녀온후

 

석도로 이동하여....

점심을 ...^^

 

 

 

 

식사후에 다시 ... 장보고 유적지와 적산 법화원으로 ....출발...

 

 

 

 

산신...

 

 

 

 

 

 

 

 

 

장보고 동상앞에서...

 

 

 

 

 

 

 

 

 

 

 

 

 

 

 

 

분수쇼 ...

석도항에서 한국으로 가기위해 출국수속전,,,,

 

민주랑 나는 왕복 모두 같은방 2인용 특실을 배정받아서

'산이 좋은사람들' 이경훈 사장님께 이지면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샤워실, 화장실

화동훼리호의 편한한 침대에서

우리나라 지상파3사의 뉴스를 보면서 일본대지진의 피해를 실감했다..

객실에서 나와 훼리호 노래방으로 가는길에 만난 훼리호 직원 고춘식군과 민주,,

3박4일을 함께하는 30여명중에 연소자들 (?) ... 우리같은 중년아짐,아자씨로 부터 젊음이 부럽다는것을 다시한번 느껴보았다....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10년의 세월이 1년처럼 빨리가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이날은 마침 물안개님의 60회 생신이었다... 서울에서 롤케잌과 샴페인을 준비해갔는데

트렁크안에서 며칠을 잘 견뎌준 케잌이 걷비닐이 빵에 붙어서 떨어지지않아서 이쁜모양이 나지않아서 아쉬웠다...

 

존경하는 두분 .... 나도 두분처럼 여행하며 그렇게 행복하게 잘 살고싶다...

산이 좋은사람들 과의 인연도 연산님과 이경훈사장님과의 산우정으로 이어진 인연으로

해외산행은 무조건 이곳에서 가고 ,,,, 나도 이번에 정말 큰 대접을 받았으니 ,,, 두분께 너무 감사합니다.

물안개님은 소녀처럼 수줍어하신다..ㅎ

아침에 적산과 관광 그리고 마트까지 구경다니느라 피곤했으니 단잠을 잤다...

이튿날 기상하니,,, 배는 여전히 순항중이고.... 인천여객터미널 도착할때까지

 

무료하지않고 신나는 시간을 보낼수있었다는 ....

ㅎㅎ

물안개님과 나는 고스톱을 전혀 못하고 짝만 맞추고..

운해님은 너무 잘하신다... 나중에 잃은 money는 도로 다 나눠 주셨다....ㅋ

그래도 고스톱 치니까 시간이 너무 잘가니까

여행길엔 화투를 챙겨가야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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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래 부터는 민주가 담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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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카메라 두대로 민주랑 나랑 교대로 서로 찍자고 했었는데

걸어가기 바쁘니 사진 찍을게 있었냐고

반문하는 딸...ㅎ

몇장되지않지만 딸애의 시각으로 본 그림이니 몇장 담아본다..

 

 

 

 

 

 

 

 

 

 

 

 

 

 

 

 

 

여기까진 옥황산사진...

 

 

이곳은 적산사진...

 

광주 조아조아님은 민주아빠하고 부부싸움하라고 친한척 한다...ㅎ

 

 

민주가 담은 사진은 이게 전부.....

 

역시 민주사진엔 내사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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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