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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끝내고 , 버스에 몸을 담고 1시간정도 달렸을때 우리가 하루밤을 보낼 온천 호텔에 도착을 했다.. 일본인들의 친절하고 깔끔함을 느꼈고....
우리부부가 1박을 했던 숙소... 호텔 룸 창문을 열고 줌으로 당겨서 담은 설산... 저산도 가고싶은데...이름을 모르겠고... 창문을 닫고 또 한컷....
나는 돋보기쓰고 , 일본어 도움의 책을 읽고... 남편은 촬영에 열중하고... 유카타를 입고 쑥쓰 ....
다음날 아침에 일출을 보다...
올해로 73세 .. 산행도 젊은이들 못지않게 잘하신다.. 20년이상 산행 가이드를 하셨다니 ... 꾸준히 산에 다니는것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호텔 부풰식당,,, 음식이 성의있고 맛있었다...
호텔에서 나와 버스로 쿠라요시로 이동중...
일본 최대급 중국식 정원을 보기위해 입장,, 외국인은 내국인의 반값의 입장료를 받는다.,
추웠다.... 호텔에서 따뜻하게 입고 나올걸....ㅜ
이제 돗토리로 이동한다.... 이동중인 버스안에서 .....
돗토리 사구는 다음장으로......
아래사진은 내 똑딱이로 담은 사진들....
호텔 객실에서 바라보는 일출....
서태원 가이드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가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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