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룡설산/호도협/차마고도/리장고성/흑룡담공원 - ①
① - 서울에서 호도협의 차마고도까지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10.10.20~25

    소년은
    미술시간에
    끝 모를 바다위
    동동 떠 가는 돛단배를
    도화지에 그렸다
    갈매기도...

    그리고
    하늘
    구름
    가끔은
    검은 연기를 뿜으며 철로 위를 달리는 기차를 그렸다


오늘은
옥색의 용龍이 만년설을 머리에 이고 누웠다는 옥룡설산
생을 영위하기 위해 멀고도 먼 길을 걷고 걸었다는
몇몇 사람들의
차마고도

01. 인천공항이다. 늦은 8시에 중국의 成都성도Chengdu로 간다











02. 4시간쯤 하늘에 떠 있던 비행기 - 현지시간 11:30분쯤 성도공항 - 성도에서 하룻밤 묵고 다음날 비행기로 여강을 간다











03. 2010.10.21 08:20 성도공항으로 가는 길...











04. 12:10분쯤 여강 비행장에 내렸다











05. 호텔(心怡)을 정하고 곧바로 호도협으로 간다. 3:16 - 옥룡산이 조망되는곳에 잠시 쉬어 간다











06. 옥룡설산 해발 5,596m - 여강시내의 평균 해발높이는 2,400m











07. 이곳은 해발높이 2,570m - 구절양장九折羊腸 산길을 내려 간다











08. 5:00쯤 호도협 첫들머리가 가까운곳에서... 옥룡설산











09. 왼쪽과 오른쪽에서 흘러 오는 물이 만나 금사강을 이룬다... 옥룡설산...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라고











10. 합수점 동네에서 빵차를 타고 호도협계곡 아랫길을 가다가 도로사정으로 잠간 걸어 다시 빵차











11. 보고자 하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끝없이 파고 헤치고... 그러거나 말거나... 금빛 찬란히 옥룡설산의 한 봉우리











12. 꼬마가 소리한다. 노래를 부르는지... 강아지를 부르는지...











13. 티나객잔에 도착 강으로 내려 간다. 中虎跳중호도 - 내려 가면 다리가 조망되는 바위섬이 있다











14.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오는데 만만치 않다. - 이곳으로 올라 오지 않고도 올라 오는 길이 저쪽에 있는데... 시간이 늦나?











15. 바위섬, 저쪽으로 집과 길이 있는데... 내려 왔던 길로 다시 올라 가잔다. 금사강의 물소리는 윗쪽 숙소에서도 우렁차게 들린다











16. 계곡에서 혹은 바위 중간부분에서 느닷없는 물줄기가... 오른쪽으로 올라 다리건너면 티나객잔인데 걍~ 왼쪽 내려 왔던 길로 다시 올랐다











17. 아직은 비포장이지만 차가 다닐 정도면... 옛? 마방들이 다니던 길은 아닌것도 같고...











18. 2010.10.22 07:30 티나객잔에서 하룻밤 묵고 마방길 차마고도를 걷기 위해 산허리로 올라 간다











19. 옛집도 있고, 오랜동안 농사를 했던 흔적을 보면 마방길 같기도 한데... 이제부턴 마방길로 산길 더듬기 한다 - 이름하여 차마고도












130. 서울에서 성도 경유 여강 - 징허게 멀다. 서울~성도成都는 아시아나항공, 성도~여강은 중국의 금록金鹿항공











131. 다음엔... 운삼평에서 케이불카로 옥룡설산, 샹그릴라를 거쳐 매리설산을 그려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