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룡설산/호도협/차마고도/리장고성/흑룡담공원 - ③ ③ - 말을 타고 오르는 옥룡설산의 망설봉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10.10.20~25 | 흰룡龍도 아니고 옥룡龍이 만년설을 덮고 누웠댄다 눈은 희고 산은 옥빛이다...는 말인지 위룽세산... 현지인은 그냥 위룽샨 해발고도 5,596m 최고봉은 산쯔더우-선자두 16km의 호도협을 사이에 두고 하바쉐산 5,396m... 哈巴雪山합파설산과 마주하고 있다 서유기西遊記에서 손오공이 갇혀 벌을 받았다는 산 케이불카를 손질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둘러 봐도 그런 흔적은... 이곳이, 그곳은 아닌가부다 말을 타고 오른다 다녀 와서야 알았는데... 말을 타고 오르는 산은 망설봉 케이불카로 오르는 곳은 운삼평云杉坪 - 운삼평은 관광객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고 - 이곳 - 동네 이름을 모르겠다 - 은 트래킹을 위한 곳이다 말을 타는 곳 해발고도는 2,654m 3,750m까지 말을 타고 올라 점심식사(도시락,컵라면) 후 걷는다 7:40분 2,654m출발 ~ 11:40분 3,750m점심도시락 ~ 걷기 ~ 15:00, 4,344m지점에서 정상 다녀 오는 일행들 만나 하산 주차장에 다다른 시각이 오후 6:20 내가 7.4km 말 타고... 걸은 거리가 3.1km... 대략 10.5km 7:12, 하산 9.5km 3:33 등산하산 합合이 20km 10:45분 오를때는 말을 타고 세번 쉬고... 걷고 하산땐 쉼 없이 내리 꽂는다 어제 9시간여 차마고도의 압박이 힘들게 한다 아침식사도 강제로 퍼 먹었건만... 에구~~~ 높은 고도 때문에 더 힘들었을것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54. 2010.10.23 7:40 말을 배정 받아 출발한다... 마부는 걷고... 여기는 해발고도 2,654m   55. 말의 숨 소리가 거칠면 쉬었다 간다.   58. 한손에 말고삐, 한손으론 카메라... 현지인... "그카다 낙마하면 큰일나요~~~~"... 하는것 같다   60. 글자에 벌레충蟲字가 많은걸 보니... 말거머리를 말하는것도 같고... 蝗은 메뚜기를 말하는건데... 마황패?   61. 구름속이라 극기훈련을 제외한 풍경은 없을것 같은 예감에 김이 팍~~~~   62. 눈 요기로 잠감잠간... 그런데...   63. 오르면 오른만큼 구름도 고도를 올린다.   64. 오색풍광... 때를 아주 잘 맞추었다는 생각   65. 둘러 보고, 찍고, 식사하려고 하니 다른 사람들은 벌써... 이크~   66. 여기서 부턴 말을 버리고 걸어서 오른다   67. 내가... 하늘의 아들인데... 투덜투덜...   68. 구름이 고도를 올린다... 그럼 그러치~~~~~~~   69. 오를수록 시야가 넓어져 보이는게 서서히...   70. 뒤 돌아 보니... 오호~, 멀리 여강시내라 한다   71.   72.   73.   74.   77. 하망설봉下望雪峰이라 이름 붙인다. 올라 온 산길   78.   79.   80.   81. 왼쪽 능선 끝 바위 있는곳에서... 정상 다녀 오는 일행 만나 하산... 오후 3시엔 어디에 있던 무조건 하산하라는 가이드의 명   82.   83.   84.   85. 약초 캐는 현지인... 땅에 납작 붙은 빨간 잎을 가리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폼이... 정력에 아주 최고라는...ㅎㅎ   86. 위는 장구채 같고... 요거이는 용담 같아 찍어 봤는데...   87. 하산길은 구름이 높아 보이는게 더러 절경   88. 나는 한걸음 옮기기가 버거운데... 현지인은 달려 다닌다   89. 오를땐 바위 저쪽으로 지그재그... 내려갈땐 가파른 비탈 직선   90. 점심 도시락 먹던 곳... 말 타고 오르는 상한선   91. 담배 피우는 중이라 잠간 쉬어 가자 하니 말에 올라 피우란다...   92. 그리고 오늘 일정 땡~, 돌 담장이 신기하여... 지금 시각이 2010.10.23 오후 6:18, 빨리 가자고 버스가 뿌앙~~~, 지기랄 거금들여 살피려 왔는데 빨리는 무신~~~ &%^$# - 짜증날때 하는 소리... ...그래도 다른 사람들은 버스안에 앉아 기다리니... 집 담벼락이 온통 돌 지진이 잦다는 동네에서 어쩔라고... 궁금 또 이 동네 이름도 궁금하고 사는 폼도 궁금하고 백마가 가자 울면... 가야지... 에잇씨~~~~~~ 호도협의 차마고도 옛길? 옥룡설산 트래킹은 끝났다 내일은 여강고성麗江古城 리장고성   130. 서울에서 성도 경유 여강 - 징허게 멀다. 서울~성도成都는 아시아나항공, 성도~여강은 중국의 금록金鹿항공   131. 다음엔... 운삼평에서 케이불카로 옥룡설산, 샹그릴라를 거쳐 매리설산을 그려 보는데...   132. 현지공항 안내판에서 옮겼다   133. 구글어스의 그림과 GPS로 추적해 본다   134. 7:40분 말에 올라 되돌아 온 시각이 18:20 = 10시간 40분인가?   135. 말도 힘드는지... 힘들겠지... 세번 쉬고, 가파른 곳은 같이 걷고... 해발 2,654m부터 3,750m까지 함께 간다   136. 차마고도茶馬古道는 능선으로 가지 않고 산 허리를 돈다.   137. 옥룡설산, 차마고도, 호도협, 합파설산을 한눈에 본다   ◈ 호도협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옥룡설산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차마고도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헤이룽탄공원黑龍潭公園흑룡담공원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리장 고대마을麗江古城려강고성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나시족納西族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리장무푸 麗江木府여강목부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리장麗江여강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진사강金沙江금사강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