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벼른 황산에 기대만큼 좋은 산행을 했읍니다,인솔하신 배부장님 감사했읍니다,그리고 안내한 3분 감사했읍니다.
누구나 일생 한번 가보시면 좋을 삼청,황산입니다,중국이 이웃 나라지만 처음 기회라 많은부분 호기심과 알고 싶은것이 많았는데 그 일부가 풀렸읍니다,산 어느곳도 다 좋치만 황산
그 우람하고 아름답고 깊고 넓고 전후 좌우 위아래 길 어느 한곳도 부족함이 없는듯? 그 부분 부분 운해며 산자체의 웅장하고 수려하며 잘관리돤 환경이며 잘 정리되고 소박한 길이며 자연사랑이며 아낌이며 아름다움이며------산 내려옴의 그황혼의 산등성의 실루엣과 나무사이로 보이는 해넘이의 해며 8시간 넘는 산오름 내림의 피곤을 다 묻는 아름다움 이라 즐거웠음이라 해야겠군요,너무 좋았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해돋이의 장함까지 모두 보고 즐기는 큰행운도 있었읍니다 일행모두가    하느님께 기도한 복 이였을것입니다,일행 여러분께도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백년대계 아니 천년대계 길 냄과(입장료 비쌈과 세계를 대상으로 크고 넓게봄---),
산위로 인력 만을 이용해서 일용품을 올리는 사회(정책?)등 깊이 생각하고 실행하는 좋은 일로(일하는 사람들의 노고도 아주 큰것이지만) 생각할수 있지않나 했답니다.
일생 한번 큰 호강과 복을받는 귀한 일 이였읍니다,감사합니다.김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