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4월27일 출발했던 코타키나발루 행사! 날씨, 일출, 일몰, 사람 하나빠지는거 없이 너무 좋았던 행사였습니다.
첫째날 [2019년 04월27일] 첫째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출발 3시간전 미팅을 시작하였습니다~ 4시30분부터 시작을하여, 5시에 모두 입국장을 통과하여 면세점 구간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이스타항공의 경우 기내식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비행 탑승전 개별적으로 식사를 드시고 탑승하였습니다~
공항에 도착 후 가이드와 미팅을 진행하고, 차량에 짐을 차곡 차곡 쌓고 첫날 묵는 퍼카사리조트로 이동을 했습니다.
공항에서 2시간정도 차량으로 이동해야하고, 새벽2시~2시30분쯤 도착하게됩니다. 호텔 도착 후 다음날 산행에 필요한 짐과, 불필요한짐을 구별 후 취침을 합니다.
둘째날[2019년 4월28일] 모닝콜은 7시에 넣어드리며, 식사 후 8시에 호텔에서 출발합니다.
조식 후 호텔 출발 전 입산에 관련하여 동의서 및 명세카드를 작성하게 됩니다.
첫날 묵게되는 리조트 외관입니다! 외곽지역에 있어 시설이 좋은 리조트는 아니지만, 하룻밤 묵기에 적당한 리조트입니다!
이제 드디어 산행을 하기위해 출발! 산행동안 필요없는 짐들은 3일차 호텔에 미리 보관을 하며, 배낭만 들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키나발루 국립공원 관리소에 도착하면 입산신고를 하고, 현지 산악가이드 배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중식에 먹을 도시락도 분배를 하게되지요 ~
산행 전 마지막으로 짐도 정리하게되지요! 이제 팀폰게이트 앞에서 가이드를 통해 설명을 듣고 게이트를 통과하여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9시부터 산행을 시작하며, 올라가는 길에 20~40분 간격으로 쉼터가 있으며, 화장실 및 쓰레기통의 시설들이 잘 되어있어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시원한 칼슨폭포를 지나고, 계속하여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한국인 산악가이드와 함께 등반을 하며, 해당 행사에는 산악가이드 3명을 배정받아 총 4명의 인원이 함꼐 등반을 했습니다.
밥, 콩자반, 나물, 김치, 치킨2조각, 빵, 사과, 에너지바 등 많은 음식들이 도시락에 담겨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일부만 찍은 사진입니다 ~ 식사는 라양라양 휴계소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게되며, 12시30분쯤 라양라양 휴계소에 도착합니다.
해발 2800정도의 높이의 등산로입니다.
하늘도 나무들도 너무 이뻐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습니다!
해발 3001m를 지난 지점의 등산로 입니다!
윌로사 쉼터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곧 라반라타 산장군이 나옵니다!
높이가 낮은 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라반라타 산장군에 도착하기전 마지막 쉼터인 파카동굴쉼터!
산장에 가기위해 열심히 등산~ 등산~
순식간에 구름이 몰려오고, 사라지고 반복을 합니다~
하늘도 너무 멋지죠?
구름을 뒤로하고 조금 더 힘을 내봅니다!
드디어 산장 초입이 눈에 들어옵니다~
드디어 산장군 도착! 새벽에 도착해서 일찍 일어나 트레킹을 하느라 모두들 너무 고생하셨지만 눈에 보이는 풍광에 다들 웃음꽃이 만발이였습니다.
산장에 도착하면 가이드가 시설 및 다음날 일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고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산장의 식사시간은 4시부터 7시까지로 편히 쉬다가 원하는 시간에 식사를 드시면 됩니다 ^^
물, 커피, 차, 음료, 맥주 등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카드 결제는 불가하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링깃 및 달러 결제만 가능하답니다 !
밥, 면, 빵,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이 뷔페식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ㅎ
산장은 다인실을 이용하게되며, 4인실 ~ 16인실까지 다양한 룸타입이 있지만 선택배정이 불가합니다.
이렇게 2일차 일정이 끝났습니다! 3일차에 2시에 식사를 하고 2시30분부터 새벽산행을 시작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일찍 취침을 시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