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와 3일차 트레킹 일정을 모두 마친 후 

드디어 4일차 일정입니다!

 

시내에 있는 호텔에서 모두 꿀같은 휴식을 취하고, 잠도 오랜만에 푹 주무셨는지 아침부터 표정이 밝아보입니다.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을 드신 후 9시에 로비에서 체크아웃 할 수 있도록 짐을 꾸려 모입니다.

손님들이 극찬한 산과 물이 어우러진 상품! 오늘은 '산전' 이 아닌 '수전'!

9시30분에 보트를 예약해놔서 9시에 모인 후 짐을 호텔에 맡긴 후 이동합니다.

선착장에 도착하면 저렇게 비치 타올도 하나씩 지급해드리구요!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10분정도 보트를 타고 달립니다!

이렇게 달리고 달려서 마누칸섬으로 이동합니다.

다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통통 달리니 아이같이 즐거워하시는 표정에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이렇게 비치에 도착하면 설명을 듣고 자유시간을 가지게됩니다.

정글의 법칙에 자주 등장하는 코모도가 요렇게 돌아다니구요 ~

파란 하늘만 봐도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항상 회색빛의 하늘을 보다가 저렇게 푸른 하늘을 보니 정말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나면 중식을 먹고~ 3시까지 다시 자유일정을 가진 후 

섬에서 나가 시내로 가기위해서 보트를 다시 탑니다.

그리고 시내로 이동하게되면 다시 호텔에서 젖은 옷을 정리하고 관광일정을 시작합니다.

관광지에서 이렇게 이쁘게 사진도 찍으시구요 ~

그리고 이렇게 이쁜 일몰을 감상하러 탄중아루 비치로 이동합니다.

1분 그리고 또 1분, 계속하여 바뀌는 일몰의 풍경에 모두들 감탄을 자아내십니다 ㅎㅎ

이렇게 일몰까지 모두 감상이 끝나면 석식장소로 이동합니다.

석식은 스팀봇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샤브샤브와 같은 음식입니다.

모두들 물놀이도 하시고,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많이 허기지셨는지 맛있게들 드셨습니다!

이제는 공항으로 이동하여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가이드가 손님 한명 한명 악수하며 인사를 나눕니다. 

아무래도 산행을 하며 함께 고생해서 그런지 모든 손님들이 아쉬움이 남는 웃음의 작별인사를 하였고,

한국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모든 일행분들 3박5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