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마지막날 첫번째 일정인 남린가든의 입구입니다.

 

남린가든의 멋진모습입니다. 당나라식 정원을 인공적으로 만든곳입니다.

 

지린화원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비구니들이 수련을 하던곳이라고 합니다.

 

두번째 일정인 1881 헤리티지의 모습입니다. 한시간여 가량 자유관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시간여가량 자유관광을 마치고 점심메뉴인 맛있는 딤섬을 먹으러 왔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마지막날의 트레킹 일정인 황니용수당 트레킹을 시작하기전 코스설명을 들어봅니다.

 

황니용수당 트레킹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중간중간 풍경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어봅니다.

 

힘차게 트레킹을 해봅니다.

 

중간에 비가내리지만 보슬비여서 기분좋은 산행을 하고있습니다.

 

마지막 갈림길에서 후미들을 기다리며 잠시 휴식을 가집니다.

 

황니용수당 트레킹을 마치고, 리펄스베이를 향해 갑니다.

 

리펄스베이의 모습, 예전 영국식민지 시절부터 영국인들이 많이 거주했고, 휴양지역이라고 합니다.

 

리펄스 베이에 위치하고있는 TinHau Temple의 모습, 좌우로 커다란 상이 보이고 있네요.

마지막 일정인 몽콕야시장에서의 자유관광 시간입니다. 모두들 기대를 하고 왔어요.

 

몽콕야시장에서의 자유관광을 마치고, 홍콩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합니다.

 

홍콩일정중에는 계속 비가와서 홍콩야경을 못보나 했는데, 마지막 날에는 우리를 배웅해주는듯 맑은 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