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했던 첫날 일정을 마친 후 둘째날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7시에 모닝콜 후 호텔 조식을 먹고 8시30분에 로비에서 모여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을 진행중입니다~ 밥, 면, 햄, 치즈, 빵,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ㅎ

호텔에서 전용차량을 탑승하여 맥리호스 트레일을 위하여, 사이쿵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트레킹 시작 전 간단하게 화장실도 들리고, 간단한 개인정비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도보로 약 5분정도 이동하여 택시 승강장으로!

맥리호스 트레일을 하기위해서는 그린택시를 탑승하고 맥리호스 시작점에서 만나 설명 후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4명씩 그룹을 이루어서 탑승하고, 택시비를 지급해 드립니다~

모두 시작점에 무사히 도착한 후 이렇게 시작점에 설명을 진행합니다! 모두들 집중하시는 모습이 멋있네요 ㅎㅎ

이제 이렇게 본격적으로 트레킹을 시작! 총 5시간정도 소요되는 맥리호스(샤프픽)트레킹

둘째날은 정말 트레킹을 하기에도 경치를 눈에 담기에도 최고의 날씨였습니다!

강하지 않은 태양과 시원하게 부는 바람....캬

좋은 날씨때문인지 모두들 내딛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 보였습니다~

이렇게 한걸음 두걸음 내딛다 보면 만나게되는 해변!

시원하게 뻥 뚫린 길을 쭉~ 지나갑니다.

요기 앉아서 사진을 찍으면 그렇게 멋있더라구요 ㅎㅎㅎ

해변을 뒤로하고 계속하여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점심 식사 장소까지 쭉 쭉!

식사 장소 부근까지 도착하면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 해변!

이곳에서는 간단하게 면과 볶음밥으로 중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후 샤프픽을 올라가는 A코스와 비교적 쉬운 맥리호스 트레일을 걷는 B코스로 나뉘어서 진행을 합니다.

B코스를 선택하신 손님들과 열심히 A팀과 합류하기 위해 걷습니다.

걸으며 보이는 풍경들이 너무 장관입니다 ㅎㅎ

A코스에 비해서 B코스는 시간이 짧기때문에 1시간~1시간30분정도의 여유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점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지요 ~

이렇게 A코스와 B코스의 인원이 모두 합류를 하게되면 보트를 타고 빠져나옵니다~

허기졌을 배를 채우기위해 석식장소에서 그리운 한국 음식으로 속을 달래고,

1881해리티지 관광을 하며 잠시 여유시간을 가지고~

낭만의 거리에서는 멋진 야경을 눈으로 쭈욱~~~~~~

 

이렇게 2일차의 모든 일정도 종료가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날씨에 손님들 모두 웃으며 둘째날 일정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