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으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담당하게된 신입사원 이창석입니다!
처음 담당하게 된 지역을 이번에 다녀오게 됐는데 솔직한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봐주세요~
 


출발하기전에 뜬금없이 눈이 정말 많이 왔는데 항공사에서 고맙게도 결항은 안시켰지만
30분 연착이라는 선물을 선사해서 5시간 비행을 하는데 피곤을 더 해줬습니다^^
밤 비행기라 모두들 피곤하셨는지 비행기 안에서 바로 잠들었고 도착하니 
입국장에 어색한 웃음으로 손을 흔드는 가이드님을 만나 설명을 듣고 셔틀버스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버스에서 물을 나눠주시네요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다 같이 다시 꿈나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덥지 않고 선선해서 좋았습니다
2시간반 정도 이동하여 눈을 떠보니 숙소에 짠!




" 도착은 밤 사진은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

도착 후 이런 다리를 지나 숙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다리가 흔들거려서 스릴있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숙소가 산과 함께 곳곳에 어우러져 실제로 가보니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원주민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모험을 하러가기 전 같은 느낌이기도 했습니다



산 속에 이렇게 깔끔한 숙소에서 잠을 잡니다
침대위에서 깡총거리며 놀고싶지만 내일 산행을 위해 필요한
짐을 꾸리고 잠을 청하도록 합니다!

1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