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1개의 덧글이 있습니다.
작성자 : 2018-05-21 오전 6:52:02 답글  /수정  /삭제
박명규 대장님 잘 다녀 오셨다고 하시니 감사 합니다, 고무당산이 불이 났다고 해서 새로운코스가 염려 스러웠습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항상 산악인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경훈------